알츠하이머병 관련 유전자 규명

제목 : 분당서울대병원 박영호 교수팀, 알츠하이머병 관련 유전자 규명

출처 : 서울신문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118170609295?x_trkm=t

요약 :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팀이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관여하는 원인 유전자를 알아냈다. 해당 병은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이 점진적으로 약화되는 퇴행성 뇌 질한으로 치매 원인 중 약 70%를 차지한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원인 유전자를 파악하고자 대규모 전장유전체연관분석 결과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알츠하이머병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알려진 22개의 유전자를 찾아냈고 관련된 유전자들의 발현량을 알아보고 그 차이가 알츠하이머병에 관여하는지를 분석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을 야기하는 원인 유전자를 규명하고 치료제 개발에서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이번 연구는 서양인을 대상으로 한 탓에 국내 환자에 바로 적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치료제가 개발된다면 얼마나 좋을지 예상도 되지 않는다. 특히 치매가 걸리신 어르신분들을 뵐 때마다 나조차도 마음이 아픈데, 가족분들은 얼마나 힘들지 어림조차 가지 못했는데, 이와 관련된 치료제가 나온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이다. 의학의 발전이 많은이들의 행복으로 연결되는 것을 보면 관련도 없는 내가 다 기쁘다.

한줄요약 :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팀이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특정 유전자의 발현이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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