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스타트업

제목 : 제설제로 변신한 불가사리.. 경제·환경 ‘두 토끼’ 잡았다 [연중기획-지구의 미래]

출처 : 세계일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029060640094

요약 : 국내 양식업에 연간 3000억~4000억원의 피해를 주던 불가사리가 제설제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이를 성공한 것은 국내 한 스타트업인 ‘스타스테크’로, 양승찬 대표는 염화칼슘에 불가사리 추출물을 결합한 기술을 통해 제설제의 부식 문제를 해결했다. 불가사리에서 추출된 다공성 구조체가 오염의 원인인 염화이온을 흡착해 부식을 억제하는 원리이다. 또 다른 스타트업인 ‘리플라’는 곤충의 장 속에서 추출한 박테리아를 활용해 플라스틱을 분해하고 재활용도를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서동은 대표는 박테리아 287종 중 47종을 테스트해 현재 플라스틱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능력을 지닌 4종을 발견했다며 나머지 240종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국내에 이런 친환경 스타트업들이 있는지 몰랐다. 이런 연구들과 생각은 어떻게 하는 건지 정말 대단하게만 느껴진다. 또, 알고 있는 지식을 이런 사업에 적용시키는 능력도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줄요약 : 친환경 녹색사업을 통해 경제와 환경에 모두 득이 되는 국내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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