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인터페론’이 해답

제목 : 코로나 ‘무증상’의 비밀은?..치료의 길 열리나

출처 : MBC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005115139056

요약 : 코로나19에 걸린 사람들 중 90%는 경증이나 무증상으로 지나가지만, 나머지는 중증으로 발전 한다. 그리고 중증으로 발전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면역 물질인 ‘인터페론’과 관련 있다고 한다. 증상이 없는 경우 ‘인터페론’이 정상 분비되었던 반면, 증상이 심한 사람은 ‘인터페론’ 분비에 문제가 있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이다. 인터페론은 항체는 아니지만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항체가 작동하도록 조기 경보를 울리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인터페론이 제때 분비가 되기만 한다면 코로나19에 감염되더라도 무증상이거나 감기처럼 가볍게 앓고 지나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에 제약사들은 최근 인터페론을 이용한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했으며 이미 일부 약물은 개발직전 단계 임상 3상 시험에 돌입했다고 한다. 치료제도 필요하지만 인터페론 활성화처럼 면역체계의 능력 자체를 키워 중증 환자를 막겠다는 전략인 셈이다.

이런 연구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런저런 연구 끝에 부작용 없이 안전한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기를 바랄 뿐이다. 하루 빨리 이 사태를 잠재울 수 있기를 바란다.

한줄요약 : 코로나 무증상, ‘인터페론’의 분비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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