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문제

제목 : 17살 소년에 당한 빌게이츠.. 재택근무 당신의 PC도 노린다

출처 : 머니투데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918103504169

요약 : 지난 7월 빌 게이츠와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등 유명한 기업인들의 트위터 계정이 여럿 해킹 당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의 하루 평균 사용자가 2억 명을 돌파했던 지난 3월, 미국 일부 학교에서는 온라인 수업 도중 인종 차별 이미지와 함께 ’zoombombed‘라는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이 연속해 올라오는 등 해킹 사태가 벌어졌다. 보안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한 줌은 지난 5월 암호화 기술 업체를 인수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자리 잡으며 ’사이버보안 리스크‘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한국의 경우, ’사이버피로도 조사 결과‘를 보면 하루 평균 10만 건 이상의 보안 경고를 수신하는 기업은 국내 35%로, 글로벌 평균인 14%에 비교하면 꽤 높은 수준이다. 최근 들어 재택근무 확산에 맞춰 회사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 대신 VPN을 통한 해킹도 빈번해지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모든 소프트웨어가 최신 버전을 사용하는 동시에 백신 프로그램을 항상 최신 것으로 유지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솔직히 해커들이 굳이 자신의 계정을 해킹할까 싶은 사람이 많을 것 같다. 유명인들은 유명인들인 만큼 부와 명예가 두둑하지만 본인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안일한 생각에서부터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모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줄요약 : 최근 해킹 문제가 더욱 심각해졌다. 때문에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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