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링 양쪽 회수 성공

제목 : 韓 군사위성 쏘아올린 일론 머스크..”600만불짜리 양쪽 페어링 첫 회수”

출처 : 뉴스1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722082708444

요약 : 미국의 ‘스페이스X’가 로켓의 대기권 탈출 후 분리된 페어링 양쪽 모두를 회수하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회수된 페어링은 한국의 첫 군사통신위성 아나시스 2호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다.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페어링 양쪽을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페어링은 우주발사체가 대기권을 통과하며 생기는 공기저항과 마찰열 등으로부터 화물을 보호하기 위한 덮개다. 발사체가 안정적으로 대기권 바깥으로 나가면 페어링은 분리된다. 스페이스X는 발사 시 추진체 뿐 아니라 다양한 부품에 대한 회수 실험을 해왔다. 기존에는 두 페어링 중 한쪽만 회수한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에는 양쪽을 모두 회수했다. 스페이스X 측에 따르면 이번 아나시스 2호 발사에는 크루 드래건 발사 당시 회수된 1단 로켓이 재활용됐다. 이를 통해 발사체를 재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증명해냈다. 예전에 일론 머스크에 대한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나는 그때 일론 머스크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졌었다.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존경해왔던 사람에게마저도 비판받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끝없이 도전하고 노력해 지금 이렇게까지 성장을 했다는 사실이 정말 멋있는 것 같다. 그의 목표와 의견에 전부 지지하고 동의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목표에는 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 그를 응원하게 되는 것 같다.

한줄요약 : 스페이스X가 로켓의 페어링 양쪽 모두를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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