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슈퍼컴

제목 : 일본, 미중 슈퍼컴퓨터 양강구도 9년만에 깼다

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23141014581

일본의 슈퍼컴퓨터 ′후가쿠′의 모습. 일본이화학연구소 제공

요약 :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를 정리하는 ‘톱 500’은 일본이화학연구소와 일본 후지쯔가 개발한 슈퍼컴퓨터 ‘후가쿠’가 성능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후가쿠는 슈퍼컴퓨터 분야를 탈환하기 위해 일본이 민관 협력으로 개발했다. 일본 고베 일본이화학연구소 컴퓨터과학센터에 설치된 이것은 현재 시범가동 중으로 다음 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일본은 2011년 ‘게이’ 이후 9년 만에 슈퍼컴퓨터 분야에서 1위를 했다. 후가쿠의 연산 속도 415.53페타플롭스로, 1초당 41경 5530조 회 계산 할 수 있는 것으로 측정되었다. 이는 지난해 세계 1위였던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서밋’의 성능인 149PF의 2.8배 수준이다. 후가쿠는 연산 속도 뿐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과 소프트웨어를 움직이는 속도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슈퍼컴퓨터는 3부문에 대해 평가를 하는데 모두 1위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은 후가쿠를 COVID-19 연구와 대책에 투입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슈퍼컴도 더욱 발전해 10위 안에 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

한줄요약 : 일본의 슈퍼컴퓨터 ‘후가쿠’가 성능순위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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