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로 등재된 자동차

제목 : [주말의 MG] “순종어차부터 포니1까지” 문화재로 지정된 자동차들

출처 : MOTORGRAPH

링크 : https://auto.v.daum.net/v/jYrGY5nit5

요약 : 비록 축적된 시간은 짧지만,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를 지녔기에 문화재청에서 국가 유산으로 지정한 자동차는 무려 9종이나 된다. 순종어차와 순종황후어차는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자동차 중 가장 오래된 모델로, 2006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지금의 자동차가 금속 및 플라스틱 소재로 구성되는 것과 달리, 두 차량의 외판은 목재로 제작됐다. 이승만 대통령 의전용 세단과 박정희 대통령 업무·의전용 세단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재됐다. 이승만 대통령의 세단은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상 최초로 방탄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평양까지 올라간 이력도 갖고 있는 상주 의용소방대 소방차, 최초의 국산 트럭인 기아 경3륜트럭, 최초의 국산 경차이자 연료절약형 승용차였던 신진 퍼블리카, 자동차 산업의 자립을 상징하는 차종인 포니1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지 않은 나는 대부분 처음보는 자동차들인데, 대부분 예쁜 것 같이 느껴졌다. 지금 저런 디자인과 더 좋은 성능의 자동차를 내놓는다면, 그것도 인기가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줄요약 : 순종어차, 기아 경3륜트럭 등 9종의 자동차가 국가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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